판문점 (JSA) 관광 ( 픽업서비스 불포함 )

Min Age 12+
단체 할인
신분증 지참
Min 1 Person
No Hotel Pickup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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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차량, 중식 및 입장료 포함

Tour Code: 26

투어코스

프레지던트 호텔 또는 코리아나 호텔 출발 → 임진각 → 중식 → 여권체크 → 캠프 보니파스 → 슬라이드 브리핑 및 신원확인 → 공동경비구역 이동 → JSA ( 자유의집, 본회담장, 제3초소 등 ) → 프레지던트 호텔 또는 코리아나 호텔 도착.( 개인해산 )

* 노쇼핑, 노옵션

투어 설명 및 영상

투어관광지 정보

Camp Bonifas

캠프 보니파스(Camp Bonifas)는 과거 주한 미군의 시설중 하나로 비무장 지대로부터 400미터 남쪽에 위치하여 있다. 이는 군사분계선에서 2400미터 남쪽이다. 2006년 대한민국에 반환되었다. 과거 캠프 보니파스에는 주한 미군 일부 요원과 중립국 감시단이 주둔하고 있었다. 그들의 주요한 임무는 1953년에 남한과 북한 사이에 체결된 정전협정을 감시하며 서로의 무력 도발을 억제하는 것이다. 이 기지 안에서 대한민국과 주한 미군 장병들은 비무장 지대 관람과 공동경비구역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기지는 예전에 캠프 키티호크, 캠프 리버티벨로 명명되었으나,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때 북한 병사에게 살해된 미군 대위(사후 소령 진급) 아서 G. 보니파스와 중위 마크 T. 바렛을 위하여 개칭 되었다. 기지 안에는 인조잔디로 조성된 파3 원홀 골프 코스가 있다. 이 골프 코스의 3면은 지뢰지대로 둘러 쌓여 있기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이 곳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골프장”이라고 불렀으며, 최소 한번의 지뢰 폭발이 있었다고 보고되었다.

돌아오지 않는 다리

군사분계선 한가운데를 지나는 “돌아오지 않는 다리”가 있다. 이 다리의 이름이 “돌아오지 않는 다리”로 명명된 것은 1953년 휴전 후 여기에서 전쟁포로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때 포로들이 이 다리 위에서 일단 방향을 선택하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자유의집

현 자유의 집은 1998년 7월 9일 건립되었다. 각종 남북회담, 접촉, 교류를 지원하고 남북간의 연락업무를 수행한다. 구 자유의 집은 1956년 9월 건립되어 33년간 남북 적십자 연락관실로 사용되었다.

판문점

서울에서 통일로를 따라 북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부락명은 널문리이다. 남.북대화 및 군사정전회담이 열리는 곳으로 세계적인 명소가 된 이곳은 국토분단의 비극과 동족간의 전쟁이라는 민족의 아픔을 되새기는 산교육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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