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 난타공연

Family Friendly
단체 할인
신분증 지참
Min 2 People
Hotel Pickup

125,000

Children (3-9)
Adults
Share on facebook
Share on pinterest
Share on linkedin
Share on pocket
Share on twitter
Share on reddit
Share on telegram
Share on tumblr
Share on xing
Share on email
Share on whatsapp

가이드, 차량, 중식, 입장료 및 난타공연 포함

Tour Code: 15

투어코스

호텔 → 조계사 → 수문장 교대식 → 경복궁(매주 화요일은 덕수궁) → 청와대 앞 기념 촬영 → 청와대 사랑채 ( 매주 월요일 휴무 ) → 인삼센터 → 중식 → 창덕궁( 매주 월요일은 서울타워 – 전망대 불포함) → 인사동 → 쇼핑센터 → 남대문 시장 → 난타공연 관람 후 개인해산

투어관광지 정보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난타

사물놀이와 우리 전통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한국 최초의 Non Verbal Performance (비언어극) “NANTA” 는 한국의 전통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드라마화한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칼과 도마를 이용한 화려한 연주, 깜짝 전통혼례, 관객과 함께 하는 만두쌓기, 춤과 가락이 한데 어우러지는 삼고무, 엔딩의 다이나믹한 드럼연주 등의 구성으로 마무리되는 <난타> 는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함께 웃으면서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파워풀한 공연이다. 1997년 10월 초연부터 폭발적 반응으로 현재까지 한국공연 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하였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하여 작품성을 높여왔다. 해외 첫 데뷔 무대인 199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으며, 이후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이태리, 일본, 대만, 싱가폴, 네델란드, 호주 등 계속되는 해외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을 노리고 있다. 연중 상설공연 중인 <난타> 는 한국에서는 전무후무하게 10년 장기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대문시장

남문안장 또는 신창(新倉)안장이라고도 불렸다. 개설권 주변상가까지 포함해 대지면적 4만 2225㎡, 연건평 9만 7194㎡에 총 58개동, 9,265개의 점포가 있다. 하루 이용객은 평균 45~50만 명에 이른다. 그 기원은 1414년(태종 14) 정부임대전으로 개시되었는데, 1608년(선조 41) 대동미(大同米)·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기 위해 선혜청이 지금의 남창동에 설치됨에 따라 지방의 특산물 등을 매매하는 시장이 자연스럽게 형성된 데서 유래한다. 이후 시전이 들어서게 되면서 본격적인 상업활동이 시작되었다. 1911년 3월 친일 이완용내각의 내부대신이었던 송병준이 조선농업주식회사를 설립하면서 정식으로 개시되었다.

수문장교대식

조선시대 왕궁에는 수문군이라는 군대가 있어 궁궐문을 개폐, 경비, 순찰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조선시대 수문군이 교대하는 의식을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1996년부터 재현 해 오고 있습니다. 왕궁 수문장 교대의식은 영국 왕실의 근위병 교대의식과 비견되는 화려하고 품위 있는 한국전통 궁중 문화 재현행사 입니다.

인사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미로처럼 얽혀 있다. 이 미로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고미술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인사동의 가게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멋으로 젊은이들은 물론 중년층에게까지 매우 인기가 많다. 그 중에서도 화랑은 인사동의 맥을 이어온 중심이다.

조계사

조계사는 대한불교 직할교구 본사로서 조계종 총무원, 중앙종회 등이 자리하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 사찰이다. 원래 고려 말(14C말엽) 현 수송공원(전 중동고등학교 위치)에 창건된 사찰로서 화재로 소실(연대미상)되었다가 1910년 한용운, 이희광스님 등에 의해 각황사란 이름으로 중창되었다. 그 뒤 태고사로 개칭되어 1936년 한국 불교의 최고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다가 1954년 일제의 잔재를 몰아내려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난 후 지금의 조계사로 바뀌었다. 조계산은 중국 선불교의 육대 조사인 혜능대사 (638-713)께서 주석하셨던 산의 이름이다.

청와대

청와대는 대통령의 집무실•접견실•회의실 및 주거실 등이 있는 본관과 비서실•경호실•춘추관•영빈관 등 부속건물로 되어 있고 넓은 정원과 북악산(北岳山)으로 이어지는 후원(後園) 및 연못이 있다. 본관은 2층 화강암 석조에 청기와[靑瓦]를 덮어 ‘청와대’란 명칭은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청와대 사랑채

청와대 맞은편 옛 효자동 사랑방을 재단장한 청와대 사랑채는 연면적 4,116.98r㎡ 지상 2층, 지하 1층에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1층에는 국가홍보관, 하이서울홍보관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2층에는 대통령관, 국정홍보관, G20휴게관 등이 있다. ‘대통령관’에는 건국과 함께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60년 역사와 국빈에게 받는 선물과 방명록 등을 소개해 시민들의 대통령 국정 철학과 현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특히 대통령관에는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재현한 곳이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

“서울시내 + 난타공연”의 첫 상품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