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전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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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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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차량, 중식 및 입장료 포함

Tour Code: 23

투어코스

호텔 → 강화 역사 박물관 → 고인돌 → 고려궁지 → 중식 → 전등사 → 광성보 → 쇼핑센터 → 호텔

투어관광지 정보

강화역사관

1984년부터 5개년 사업으로 1988년 9월 강화역사관을 개관하였으며, 2001년 2월에는 기존 유물을 재배치하여 역사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개관하였다. 역사관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총 4개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옥외에는 갑곶돈대를 비롯하여 해선망 어선, 비석군 등을 볼 수 있다. 갑곶돈대는 고려 고종 19년(1232)부터 원종 11년(1270)까지 도읍을 강화도로 옮긴 후 조선 인조 22년(1644)에 설치된 제물진(갑곶진)에 소속된 돈대로 숙종 5년(1679)에 축조되었다.

고려궁지

고려 고종 19년에 몽골군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하여 왕도가 강화로 옮겨졌다. 이후 고려왕실은 원종 11년에 화의를 맺고 개성으로 환도한다. 이처럼 고려궁지는 몽고의 침략에 줄기차게 항전하던 39년간의 궁궐터로 1232년 6월 고려 고종 당시 항몽의 기치를 들고 강화에 도읍을 옮긴 후 2년 뒤인1234년에 관아와 궁궐의 규모가 완성되었다. 당시 불교문화의 정수인 팔만대장경이 이 곳 강화에서 만들어졌고, 금속활자도 개발되었는데, 1270년 5월 몽고와의 강화가 성립되어 개성으로 환도하면서 성과 궁궐이 무너졌다. 조선시대에는 행궁이 있었고 1637년 병자호란시에는 강화성이 청나라 군대에 함락되어 치욕을 당하였다. 그 후 고려궁터에는 강화유수부의 건물들이 들어섰고, 현재 동헌과 이방청이 남아있다.

고인돌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묘제의 하나로서 사적 제 137호로 지정되었다. 길이 710cm, 높이 260cm, 넓이 550cm의 커다란 돌을 사용했으며, 형태는 북방식 고인돌로서 상고사와 고대사의 좋은 연구 자료가 되고 있다. 2000년 11월 29일 호주 케인즈 제 24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서 고창, 화순의 고인돌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주변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특히 저녁 해질 무렵에 찾아가면 좋다.

광성보

조선 광해군 10년(1618년)에 고려시대의 외성을 보수하고, 1656년 광성보를 설치했는데, 이 보의 돈대는 1679년에 축조된 것이며 오두, 화도, 광성의 돈대와 오두정 포대가 이 보에 소속되었다. 1745년 완전한 석성으로 개축되어 당시 성문도 설치되었다. 광성보는 신미양요 당시 가장 격렬했던 격전지로서, 1871년 4월 24일 미국의 로저스가 통상을 요구하면서 함대를 이끌고 1,230명의 병력으로 침공하였을 때, 상륙부대가 초지진, 덕진진을 점령한 후 광성보에 이르러 백병전을 전개하였다. 당시 조선군 지휘관 어재연 장군 이하 전 용사가 열세한 무기로 용감하게 싸웠는데, 포탄이 떨어지면 칼과 창으로 싸우고 칼과 창이 부러지면 돌과 맨주먹으로 싸워 한 사람도 물러서지 않고 장렬히 순국하였다고 한다.

전등사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진종사(眞宗寺)라 불려 왔다. 지금의 전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보물 178호인 대웅보전은 정면3칸, 측면2칸의 팔작집으로 광해군 13년(1621)에 지어진 조선 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이며 특히 내부의 불단위에 꾸며진 닫집의 화려정치(華麗精緻)한 아름다움은 건축공예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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