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 시내 전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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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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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차량 및 입장료 포함

Tour Code: 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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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호텔 → 63빌딩 → 노량진 수산시장 → 인삼 센터 → 중식 → 광장 시장 → 떡 박물관 → 쇼핑 센터 → 호텔

투어관광지 정보

63빌딩

63빌딩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여의도에 있는 마천루이다.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이며, 지상높이 249미터 (해발 264미터)이다. 연 면적 16만㎡에 이르는 하늘로 솟아오른 공간에 갖가지 명소들을 안고 있어 서울의 상징적인 관광명소로 손꼽힌다. 서울의 젖줄인 한강이 멀리 광나루부터 행주대교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남산과 북악산, 관악산을 마주 바라보고 있다. 또, 서울의 강남은 물론 강북 전역이 한 눈에 들어오고, 특히 저녁 시간 서해로 지는 노을과 강 양쪽을 끼고 이어지는 강변로의 차량 불빛은 63빌딩의 조망 중 절경으로 꼽는다.

광장시장

국내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1904년 을사조약 체결 후 일본인들이 남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경제침략 정책 등으로 조선의 경제를 위협하자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시장이다. 남대문시장이 장악당하자 동대문 광장시장의 설립이 착안되었고, 고위 관리였던 김종한과 종로의 거상인 박승직(두산 창업주), 장두현 등 3인의 발기인이 토지와 현금 10만 원으로 발족시켰다. 광장(廣長)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하여 광장으로 명명한 것으로, 1905년 7월 시장의 명칭을 동대문 시장으로 확정했다가 나중에는 광장(廣藏)으로 이름을 바꿨다. 광장시장은 100년 넘게 한복 원단, 양복지, 양장지, 커튼, 침구류 등 직물 도소매상들이 많은 시장으로 명성이 높았는데 최근에는 마약김밥, 빈대떡, 회 등 특색 있는 먹을거리로 더 유명해졌다. 이 먹거리장터들은 본래 야간 장사를 하는 직물상들과 새벽에 물건을 떼러 오는 소매상들이 식사를 해결하는 장소로 출발했는데, 최근에는 일반인들의 맛집 장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노량진 수산시장

노량진역 뒤에 위치하고 있는 노량진 수산물시장은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장으로서 하루 거래되는 수산물은 멀리 원양어선의 물량까지 합쳐 약 450~500톤 가량이다. 이 곳은 새벽 3시 00분부터 경매가 시작되면서 많은 소매상들이 모여들고, 일반 소비자 는 대개 오전 9 ~12시, 오후 3~4시 사이에 많이 이용한다. 노량진 수산시장은 서울 전체거래량의 50%를 점유하는 활어전문시장으로 가장많이 출하 되는 어종은 선어류이다. 이는 시중가격보다 30% 싸게 살 수 있고 다른 어종도 보통 시중보다 15~20% 싸게 살수 있다. 이 곳에서의 수산물 값은 그날 들어오는 물량에 따라 값이 결정되기 때문에 미리 노량진 수산물시세를 자동응답전화 02-815-2000나 인터넷홈페이지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동응답전화와 홈페이지에서는 주요 어종 60가지의 경락가를 안내한다. 소매시세는 경락가에 비해 10-15%정도 높다. 새벽 4시에 진행되는 활어경매와 새벽시장의 활기찬 모습은 삶의 활력을 불러 일으키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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