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만남 전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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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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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차량, 중식 및 입장료 포함

Tour Code: 17

투어코스

호텔 → 청와대 사랑채 ( 매주 월요일은 인사동 ) → 남산 한옥마을 ( 매주 월요일은 북촌한옥마을 ) → N 서울타워 → 인삼 센터 → 중식 → 코엑스 아쿠아리움 → 봉은사 → 한강 유람선 → 쇼핑센터 → 호텔

투어관광지 정보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그 동안 서울타워는 30년간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 오다 가다 2005년 12월 9일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N 서울타워는 남산의 새롭다(new)의 뜻을 지닌 알파벳 N을 합성한 이름으로 계절, 이벤트 내용에 따라 서울타워 외관의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매일 밤 7시부터 12시까지 ‘서울의 꽃’이라는 주제로 6개의 서치라이트가 다양한 각도로 하늘에 발사되어 꽃이 활짝 핀 모양을 연출한다.

남산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청와대 사랑채

청와대 맞은편 옛 효자동 사랑방을 재단장한 청와대 사랑채는 연면적 4,116.98r㎡ 지상 2층, 지하 1층에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1층에는 국가홍보관, 하이서울홍보관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2층에는 대통령관, 국정홍보관, G20휴게관 등이 있다. ‘대통령관’에는 건국과 함께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60년 역사와 국빈에게 받는 선물과 방명록 등을 소개해 시민들의 대통령 국정 철학과 현 국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특히 대통령관에는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재현한 곳이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600여 종 4만 마리의 수중생물이 전시된 초대형 해양 테마파크로, 기존의 나열형 전시방법에서 벗어나 실제 공간의 느낌을 살려 실감나는 경험이 가능하도록 한 국내최초의 체험형 수족관이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도착하면, 모든 관람객은 ‘물의 여행’이라는 테마에 맞게 물의 흐름 따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안데스산맥의 고산지대에서 아마존 열대우림, 강과 늪, 기수지역과 해변, 바닷속, 심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중 생태계를 체험하는 것이다.

한강유람선

뱃머리에 부서지는 물살을 가르며 유유히 떠다니는 한강유람선은 공해와 소음속에 시달리고 있는 시민들에게 맑고 신선한 공기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해 준다. 현재 한강에는 양화에서 잠실까지 한강 물줄기를 따라 운항하는 일반 유람선 6척이 연중무휴로 운항되고 있다. 유람선을 타고 내릴 수 있는 곳은 여의도, 잠실, 뚝섬, 양화, 난지, 서울숲, 잠두봉선착장이고 운항코스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각 선착장을 출항해 한강을 운항한 후, 다시 출항지로 되돌아오는 순환코스이고, 또하나는 편도코스로써 여의도를 출항해 뚝섬을 경유한 잠실까지 운항하거나, 잠실을 출항해 뚝섬을 경유한 뒤 여의도에 도착하는 코스가 있다. 유람선에서는 한강의 아름다운 정경과 함께 주변의 밤섬, 절두산공원, 63빌딩, 남산타워, 잠실종합경기장 등의 명소와 유적지를 볼 수 있다. 이들 명소를 지날 때는 승무원이 간단한 설명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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