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1박 2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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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할인
신분증 지참
Min 2 People
Hotel Pickup

350,000

Children (3-9)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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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차량, 입장료, 호텔1박(2인/1실), 호텔조식(1회) 포함

Tour Code: 38-2

투어코스

– 1일: 호텔 → 설악산 국립공원 → 권금성 ( 케이블카 ) → 신흥사 → 호텔 숙박
– 2일: 호텔 → 조식 → 대포항 → 낙산사 → 낙산 해수욕장 → 호텔

투어관광지 정보

권금성

케이블카를 타면 손쉽게 권금성에 올라간다. 설악동 소공원 안의 깎아지른듯한 돌산 800m 위 80칸의 넓은 돌바닥 둘레에 쌓은 2,100m의 산성이 권금성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다. 다만, 신라시대에 권씨와 김씨 두 장사가 난을 피하기 위해 쌓았다 하여 권금성이라고 한다. 한 마을에 살던 권씨와 김씨는 난을 당하여 가족들을 데리고 피난길에 오른다. 급한 나머지 산꼭대기로 올라갔으나, 성이 없어서 적병과 싸우기에는 너무 어려웠다. 권씨는 냇가의 돌로 성을 쌓자고 제안했고, 산 밑으로 내려가 돌을 던지는 것이었다. 이를 김씨가 받아 성을 만들기 시작하자 하룻밤 사이에 성의 모습이 윤곽을 갖췄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다. 권·김 두 장사가 쌓은 성이라고 해서 그 이름이 권금성이 되었다고 한다.

낙산사

양양군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낙산사는 오봉산을 배경으로 하여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의 계시를 받고 지은 절이다. 의상이 하루는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살이 머물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몸소 친견을 하고자 이곳을 찾아왔다. 바닷가 바위 절벽 위에서 여러 날 기도한 의상애용으로부터 여의주를 받고 관음보살로부터 수정 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치한 곳이 낙산사다. 훗날 의상대사가 수도한 절벽 위에 정자를 세워 의상대라 불렀고, 관음보살이 바다에서 붉은 연꽃을 타고 솟아오른 자리 옆에 절을 지어 홍련암이라 했다. 이곳은 오늘날 우리나라 4대 관음성지로서 불교신도들이 많이 참배하고 있다. 참고로 4대관 음성지는 ①낙산사 홍련암 ②강화도 석모도 보문사 ③남해군 금산 보리암 ④통천군 금란굴이다.

낙산해수욕장

관동팔경 중 하나, 장엄한 낙산 해돋이 일품 동해안을 대표하는 해변으로 1963년에 개장했다.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다양한 편의시설, 빽빽이 들어선 송림, 그리고 주위에 자리한 명찰과 고적지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 및 피서객이 찾고있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낙산비치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진항은 작은 어선들이 모여있는 조그마한 항구와 방파제로 어촌으로서의 풍치를 물씬 느끼게 하며, 무척 싼값에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유람선과 각종 유선을 즐길 수 있고, 매년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숙소에서 바라보는 해안 전경 또한 일품이라 전망 좋은 방을 예약하면 새벽에는 일출을 해질녘엔 노을과 함께 낭만적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대포항

대포항은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에 위치하고 있다. 속초에 가면 꼭 한번은 들러서 반드시 싱싱한 회 한 접시는 먹고 와야 된다고 할 만큼 많이 알려지고 유명한 곳이다. 대포항에 가면 부둣가 끝자락에 활어 난전이 활성화되어 갖가지 신선한 활어를 가득 담아 주욱 늘어놓은 빨간 고무통을 볼 수 있는데 이 사이를 지나면서 맘에 드는 곳을 선택하고 가격을 흥정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하고 양 많은 회를 맘껏 맛볼 수 있다. 횟감을 고르면 즉석에서 회를 떠서 뒤편에 위치한 간이 식당에 자리잡고, 여러가지 채소를 별도로 구입하여 횟감과 함께 먹을 수 있으며, 별도의 요금을 내면 매운탕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더욱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의 활어를 구입하고 싶다면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여 고깃배가 들어오는 새벽 일찍 찾아가보자. 잡아온 생선을 놓고 흥정하는 판을 구경할 수 있다.

설악산국립공원

산중미인 설악산. 한반도의 중추인 태백산맥 중에 가장 높은 (대청봉 1,708m) 설악산은 남한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봄에는 철쭉 등의 온갖 꽃과 여름의 맑고 깨끗한 계곡물, 설악제 기간을 전후한 가을 단풍, 눈 덮인 설경 등 사시사철 어느 때나 찾는 이의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한계령과 미시령을 경계선으로 동해쪽은 외설악, 서쪽은 내설악이라 부르며, 한계령 이남 오색지구를 남설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신흥사

신흥사는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 상안리 72-11번지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이다.중생을 위한 길, 무엇인들 아까우리. 그래도 모자라면 이 몸도 바치리라. 위의 글은 『법구경』에 나오는 구절로 현재 신흥사의 포교활동을 단적으로 얘기해주는 듯하다.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구봉산 당성(唐城)을 배경으로 자리 잡고 있는 신흥사는 1934년에 창건된 사찰이다. 원래 당성 안에는 절이 있었는데 오랜 세월 흐르면서 절은 없어지고, 무심히 세월만 흘러가 인근에 살고 있던 한영석 거사가 꿈에 부처를 현몽하고 당성 안에서 석불을 발견하여 절을 세웠던 것이다. 이후 1973년에 주지로 부임한 오성일스님이 불교의 황무지였던 이곳에 불법홍포의 원력을 세우고 가람을 일구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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